
뽀송한 피부, 새카맣게 짙은 눈썹, 발그레한 두 볼. 사랑스러움의 끝을 보여주는 이 아이 사진은 일본의 포토그래퍼 카와시마 코토리의 대표작인 ‘미라이짱’입니다.
‘미라이짱’ 시리즈는 카와시마 코토리가 친구의 딸을 보고 '미래(未來)에서 온 아이’라는 가명을 붙여 약 1년간 사진을 찍은 기록입니다. 일본 특유의 무드와 따뜻한 색감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보는 사람들에게 저절로 엄마 아빠 미소를 선사하는데요. 사실 사진에서 중요한 것은 대상 자체보다 대상을 ‘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는가’거든요. 실제로 작가의 사진에서는 그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미라이를 바라보았는지 여실히 느낄 수 있죠.










이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사진전 ‘사란란’이 오는 2월 26일 서울 석파정 미술관에서 열리는데요. 카와시마 코토리의 이번 사진전에서는 미라이짱뿐 아니라 그의 시선이 닿은 다양한 피사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.
오는 2월 말 아직 쌀쌀할 날씨에 카와시마 코토리의 사진을 보며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보는 건 어떨까요? 🥰
뽀송한 피부, 새카맣게 짙은 눈썹, 발그레한 두 볼. 사랑스러움의 끝을 보여주는 이 아이 사진은 일본의 포토그래퍼 카와시마 코토리의 대표작인 ‘미라이짱’입니다.
‘미라이짱’ 시리즈는 카와시마 코토리가 친구의 딸을 보고 '미래(未來)에서 온 아이’라는 가명을 붙여 약 1년간 사진을 찍은 기록입니다. 일본 특유의 무드와 따뜻한 색감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보는 사람들에게 저절로 엄마 아빠 미소를 선사하는데요. 사실 사진에서 중요한 것은 대상 자체보다 대상을 ‘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는가’거든요. 실제로 작가의 사진에서는 그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미라이를 바라보았는지 여실히 느낄 수 있죠.
이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사진전 ‘사란란’이 오는 2월 26일 서울 석파정 미술관에서 열리는데요. 카와시마 코토리의 이번 사진전에서는 미라이짱뿐 아니라 그의 시선이 닿은 다양한 피사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.
오는 2월 말 아직 쌀쌀할 날씨에 카와시마 코토리의 사진을 보며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보는 건 어떨까요? 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