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1세기에도 우리나라 고유의 멋을 간직하고 있는 동네 서촌은 우리에게 늘 특별한 풍경을 선사합니다. 고즈넉한 한옥, 줄 세워진 돌담길과 그 앞을 메우는 은행과 단풍나무들. 초록, 노랑, 빨강 계절에 따라 그 색을 달리하며 절기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요. 높고 네모난 빌딩 숲 틈새로 이런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참 행운인 것 같아요. 또한 서촌의 매력은 전통 사이에 현대의 모던함이 스며들며 마냥 슴슴하지 않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는 것인데요. 영카이브의 이번 동네 이야기는 서울에서 가장 한국적인 동네 <서촌>과 그 부근에 위치한 <안국>을 담았습니다.
1. 고트델리 서촌 |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5가길 13
월-일: 11:30~21:00
@goattdeli



서촌에 도착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‘고트델리 서촌’ 예약하기! 파스트라미, 베이컨 등 짭짤한 수제 가공육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고트델리의 메뉴들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브런치 메뉴들로 이뤄져 있습니다. 게다가 고트델리의 2층에서는 멋진 한옥 뷰를 감상할 수 있죠. 전통과 양식의 조화가 믹스 앤 매치를 이루며 맛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 준답니다.
2. 나흐바 |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42
화-토: 11:00~18:00 / 일: 11:00~17:00 / 월: 정기휴무
@nachbarcoffeehouse


작지만 꽉 찬 공간 나흐바. 비록 이날은 웨이팅이 길어 방문하지 못했지만, 평소 영카이브가 자주 들리는 카페인데요. 따뜻한 커피와 달달하고 향긋한 계피 향이 느껴지는 나흐바의 시그니처 시나몬롤을 맛보면 마음까지 훈훈하게 데워지는 느낌!
3. 더프레이즈 |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46-1
수-일: 영업시간 상이 / 월,화: 정기휴무
@thephrase_official




더프레이즈는 해외의 디자인, 예술서적을 전문으로 하는 서점입니다. 영카이브가 들린 날 1층에서는 다양한 예술 관련 도서들을, 2층에서는 다양한 오브제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. 귀여운 가방과 모자들까지 판매하고 있어 이날 에디터는 스페인의 인테리어 잡지 아파르타멘토(apartamento)의 에코백을 구매해버렸지 뭐예요!
4. 영카이브 서촌 |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47
연중무휴 24시간 영업
@youngchive_official



더 프레이즈에서 조금 더 이동하면 영카이브 스튜디오 서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 영카이브 서촌은 망원점과 마찬가지로 무엇보다 주변 풍경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‘한옥’이라는 키워드를 선택했답니다. 또한 사진 배경으로 우드 소재를 사용해 외관 뿐 아니라 포토부스를 이용하면서도 영카이브 여러분들이 서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는데요. 이런 저희의 진심, 충분히 느끼셨을까요?
5. 올라이트 |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41 상가 1층
매일: 13:00~18:00
@allwrite_shop



엽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곳에 꼭 들러보세요. 올라이트는 다이어리, 엽서, 필기류 등 다양한 문구 제품을 판매하는 서촌의 편집샵인데요. 다양한 사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종류의 엽서들이 영카이브의 시선을 꽉 사로잡았답니다.
6. 아키비스트 |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13길 52
매일: 11:00~21:00
@archivistcoffee


서울 아인슈페너 3대 맛집 아키비스트. 비록 엄청난 웨이팅을 자랑하지만 커피 맛은 기다림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가져다줍니다. 쫀쫀하면서 부드러운 크림과 쌉쌀한 커피가 입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샤르르 녹아버릴 거예요.
7. 국립현대미술관 |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0
일,월,화,목,금: 10:00~18:00 / 수,토: 10:00~21:00
@mmcakorea




매번 훌륭한 현대미술을 만나볼 수 있는 국립현대미술관! 주말마다 복작거리는 이곳을 더 잘 즐기고 싶다면 수, 토요일 6시 이후에 방문할 것을 추천드립니다. 야간 무료라는 장점과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에서 조용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어요.
8.피포파 |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20-9
매일: 11:00~19:00
@pipopaankuk




귀여운 그 이름 피-포-파. 피포파는 서촌의 주택을 개조해 만든 귀여운 카페인데요. 입구에 있는 귀여운 타이포그래피와 함께하는 신발 인증샷이 유행하고 있죠. 이날 에디터도 한 컷을 찍었답니다. 대표적인 메뉴는 디저트 ‘초코무스’로 오렌지 셔벗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달콤함, 말돈 소금의 짭짤함까지 무려 세 가지의 맛을 경험해 볼 수 있어요.
오늘도 영카이브 여러분들과 함께 서촌, 안국 한 바퀴를 돌아봤는데요. 저희 브랜드가 사랑하는 무드 중 하나가 ‘아날로그’인 만큼, 서촌은 참 의미 있는 장소인 것 같습니다. 점차 사라져가는 옛것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동네, 서촌. 그 속에 위치한 영카이브 포토부스도 오랫동안 자신만의 고유성을 간직하는 견고한 브랜드가 되어볼게요.
21세기에도 우리나라 고유의 멋을 간직하고 있는 동네 서촌은 우리에게 늘 특별한 풍경을 선사합니다. 고즈넉한 한옥, 줄 세워진 돌담길과 그 앞을 메우는 은행과 단풍나무들. 초록, 노랑, 빨강 계절에 따라 그 색을 달리하며 절기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요. 높고 네모난 빌딩 숲 틈새로 이런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참 행운인 것 같아요. 또한 서촌의 매력은 전통 사이에 현대의 모던함이 스며들며 마냥 슴슴하지 않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는 것인데요. 영카이브의 이번 동네 이야기는 서울에서 가장 한국적인 동네 <서촌>과 그 부근에 위치한 <안국>을 담았습니다.
1. 고트델리 서촌 |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5가길 13
월-일: 11:30~21:00
@goattdeli
서촌에 도착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‘고트델리 서촌’ 예약하기! 파스트라미, 베이컨 등 짭짤한 수제 가공육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고트델리의 메뉴들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브런치 메뉴들로 이뤄져 있습니다. 게다가 고트델리의 2층에서는 멋진 한옥 뷰를 감상할 수 있죠. 전통과 양식의 조화가 믹스 앤 매치를 이루며 맛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 준답니다.
2. 나흐바 |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42
화-토: 11:00~18:00 / 일: 11:00~17:00 / 월: 정기휴무
@nachbarcoffeehouse
작지만 꽉 찬 공간 나흐바. 비록 이날은 웨이팅이 길어 방문하지 못했지만, 평소 영카이브가 자주 들리는 카페인데요. 따뜻한 커피와 달달하고 향긋한 계피 향이 느껴지는 나흐바의 시그니처 시나몬롤을 맛보면 마음까지 훈훈하게 데워지는 느낌!
3. 더프레이즈 |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46-1
수-일: 영업시간 상이 / 월,화: 정기휴무
@thephrase_official
더프레이즈는 해외의 디자인, 예술서적을 전문으로 하는 서점입니다. 영카이브가 들린 날 1층에서는 다양한 예술 관련 도서들을, 2층에서는 다양한 오브제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. 귀여운 가방과 모자들까지 판매하고 있어 이날 에디터는 스페인의 인테리어 잡지 아파르타멘토(apartamento)의 에코백을 구매해버렸지 뭐예요!
4. 영카이브 서촌 |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47
연중무휴 24시간 영업
@youngchive_official
더 프레이즈에서 조금 더 이동하면 영카이브 스튜디오 서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 영카이브 서촌은 망원점과 마찬가지로 무엇보다 주변 풍경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‘한옥’이라는 키워드를 선택했답니다. 또한 사진 배경으로 우드 소재를 사용해 외관 뿐 아니라 포토부스를 이용하면서도 영카이브 여러분들이 서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는데요. 이런 저희의 진심, 충분히 느끼셨을까요?
5. 올라이트 |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41 상가 1층
매일: 13:00~18:00
@allwrite_shop
엽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곳에 꼭 들러보세요. 올라이트는 다이어리, 엽서, 필기류 등 다양한 문구 제품을 판매하는 서촌의 편집샵인데요. 다양한 사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종류의 엽서들이 영카이브의 시선을 꽉 사로잡았답니다.
6. 아키비스트 |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13길 52
매일: 11:00~21:00
@archivistcoffee
서울 아인슈페너 3대 맛집 아키비스트. 비록 엄청난 웨이팅을 자랑하지만 커피 맛은 기다림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가져다줍니다. 쫀쫀하면서 부드러운 크림과 쌉쌀한 커피가 입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샤르르 녹아버릴 거예요.
7. 국립현대미술관 |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0
일,월,화,목,금: 10:00~18:00 / 수,토: 10:00~21:00
@mmcakorea
매번 훌륭한 현대미술을 만나볼 수 있는 국립현대미술관! 주말마다 복작거리는 이곳을 더 잘 즐기고 싶다면 수, 토요일 6시 이후에 방문할 것을 추천드립니다. 야간 무료라는 장점과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에서 조용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어요.
8.피포파 |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20-9
매일: 11:00~19:00
@pipopaankuk
귀여운 그 이름 피-포-파. 피포파는 서촌의 주택을 개조해 만든 귀여운 카페인데요. 입구에 있는 귀여운 타이포그래피와 함께하는 신발 인증샷이 유행하고 있죠. 이날 에디터도 한 컷을 찍었답니다. 대표적인 메뉴는 디저트 ‘초코무스’로 오렌지 셔벗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달콤함, 말돈 소금의 짭짤함까지 무려 세 가지의 맛을 경험해 볼 수 있어요.
오늘도 영카이브 여러분들과 함께 서촌, 안국 한 바퀴를 돌아봤는데요. 저희 브랜드가 사랑하는 무드 중 하나가 ‘아날로그’인 만큼, 서촌은 참 의미 있는 장소인 것 같습니다. 점차 사라져가는 옛것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동네, 서촌. 그 속에 위치한 영카이브 포토부스도 오랫동안 자신만의 고유성을 간직하는 견고한 브랜드가 되어볼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