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절의 변화를 담아낸 특별한 '계절 프레임'을 매번 새롭게 선보입니다. 이번 시즌에도 역시 풀풀(pulpul)과 손잡고, 싱그러운 여름날의 생동감을 가득 담아냈어요. 함께 여름을 즐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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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차 타고 시골 간다.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. 에어컨도 없는 우리 할머니 집. 창문 다 열고 선풍기 바람 쬐면서 수박 한 입. 진짜 꿀보다 달지.
계절의 변화를 담아낸 특별한 '계절 프레임'을 매번 새롭게 선보입니다. 이번 시즌에도 역시 풀풀(pulpul)과 손잡고, 싱그러운 여름날의 생동감을 가득 담아냈어요. 함께 여름을 즐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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